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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의 시대를 연 김성도 할머니
김성도 할머니는 메시야 재림역사 시대의 진실을 영적 계시를 통해 지상에 밝힌 첫번째 인물이다. 할머니가 1930년대 전후하여 시작한 '새주파'는 한국 메시야 운동-천년왕국 단체들의 뿌리 내지는 효시라 할만하다. 재림시대를 개문하는 영적 지도자들- '예수교회'의 백남주, 김백문, 허호빈, 50년대의 박태선, 나운몽 등 수많은 성령운동의 지도자들과 확실히 달랐던 점은 할머니가 받은 계시의 참신성에 있다. 1882년 평북 철산에서 줄생한 김성도 할머니가 50세를 전후하여 받은 계시의 내용은, 해와의 타락은 선악과-과일을 따먹은 것이 아니라, 음란이라는 성적 타락이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예정이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의 불신으로 초래된 섭리의 비극이다. 메시야- 재림주님은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이 아니라, 육신 쓴 인간으로 오신다. 그 주님은 한국으로 오신다. 그 주님이 오시는 때가 바로 지금이다 (이미 오셔서 우리 가운데 계실지도 모른


열전 김영운 선교사 <1부>
김영운 선교사는 1963년 캘리포니아주 샌크래멘트 센타에서 있은 “미국선교 5주년 기념 강연”에서 ”우리 교회는 반대와 핍박을 이기고 계속 성장 발전하여 이제는 어느 누구도 우리를 막거나 꺾을 수 없게 되었다“고 선포하고 있다. 아래는 김영운 선교사님의 특별 간증 내용의 일부다. [ 나는 1959년 1월 4일, 폭설이 쏟아지는 가운데 미국 서부 오리건 대학교 유진 캠퍼스에 도착했다. 신학을 공부하는 연구생 신분이었다. 신학을 공부하며 한편으로 '원리‘를 영어로 번역하는 데 몰두했다. 주말에는 삶의 더 깊은 의미를 찾는 다양한 단체와 개인들을 방문하여 '원리'을 가르치고 자기의 경험을 공유했다. 유진은 보수적인 작은 마을이라 책을 출판하는 것조차 어려웠다. 그래서 1960년 말, 국제적인 도시 샌프란시스코로 이사했다. 다섯 명의 열정적인 젊은이들이 선생을 따라나섰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식구들의 헌신과 열심으로, 1961 세금 면제와 법적 보호를 받


열전 김영운 선교사 <2부>
- 김영운 선생의 생애 간증- [ 나는 1915년 대한미국 북쪽의 황해도에서 기독교를 모르는 집에 태어났다. 14살쯤 초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인생의 목적이 몹시 궁금했다. ‘왜 사나, 무엇을 위해 사나’하는 의문이 나를 몹시 괴롭혔다. 나는 도대체 어디에서 온 걸까? 어디로 가는 걸까? 죽고 나면 어떻게 될까? 어리석은 생각이라 느껴 다시 공부에 집중하기로 했으나, 똑같은 질문이 반복해 떠올라, 곰곰이 생각하고는 했다. 도대체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 걸까? 그때 나는 누나네 집에서 함께 살고 있었는데, 누나네 집은 아주 부유한 집안이었다. 매일 재산을 모으는 데만 신경을 쓰는 형부의 탐욕스런 태도가 눈에 거슬렸다. 진정한 행복이나 기쁨이 없어 보였고 타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일본에서 방학이 되어 집에 돌아온 유학생들의 우쭐해 하는 모습도 싫었다. 교육이 정말 좋은 인격을 만들어주는 건지 의문이 들었다. 주변의 부


<열전> 3인의 선교사
통일교 선교사의 ‘창세기’시절에 등장하는 삼인의 인물이 있다. 최봉춘, 김영운, 김상철 선교사 세분이 그들이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예정되고 부름받은 사람들이다. <원리>의 설명에 의하면, 부름을 받는 섭리사의 인물들은 다섯가지 조건에 부합되는 사람들이다. 먼저 선민 가운데 태어나야 하고, 선의 공적이 많은 선조의 후손으로 나고, 뜻을 이루는데 필요한 천품을 타고나야 하고, 그중에도 후천적 조건이 구비된 자를 머저 부르시고, 하늘이 필요한 시기와 장소에 맞추어진 사람들이다. ( <원리강론> 제6장 예정론 제3절 인간에 대한 예정 ) ------------------------------------------------------- 1. 최봉춘 선교사 섭리역사에는 하늘이 소명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최봉춘 선교사는 성야섭리 시대의 해외 선교를 위해 하늘이 준비하시고 소명한 인물이었다. 최봉춘 선교사는 부산에서 태어


그리운 고향 상사리 사람들
<원리>에 의하면, 하나님은 ‘먼저 맞고 뺏어나오는 섭리’를 하신다. 악한 세상을 대하여 구원섭리를 하시지만 사랑을 앞세워 하신다는 말이다. 절대자 하나님의 원리, 하나님의 사랑은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것이 아니다. 선한 편의 사람들이 맞고 뺏어나오는 섭리의 결정판이 한국에서 전개된 메시야 재림역사다. 한민족은 수천년간 외세의 침략을 9백여차례 당하면서도 다른 이웃 민족을 한번도 먼저 침략해 본 적이 없다. 착하고 선한 민족이다. 구원섭리는 또한 재창조 섭리다. 잃어버린 하나님의 아들을 택하신 선민 가운데 찾아 세우는 일이다. “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가진 아담을 잃은 하나님은 사탄의 참소조건이 없는 새로운 씨를 가진 아들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창조 때 아담을 머저 지었듯이 재창조섭리인 복귀섭리도 타락과 무관한 아들을 먼저 세워야 합니다. 이것이 메시야 사상의 근본입니다. 메시야는 사탄의 관장 하에 있는 타락한 혈통을 지닌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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